2010/04/26 13:58
한벽당 안에서 바라본 전경.
목표가 있다.
50이 되기전 저기 보이는 왼쪽 마을 중턱에 작고 허름한 집을 하나 사, 고쳐나가며 내 노후를 보내리.
한벽당앞으로 계곡을 따라 산택길이 이어져 있다.
그 입구에 이러한 터널이 하나 있다..처음발견했는데..묘한 신비감을 주어..담아보았다.
국립 전주 박물관안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전주는 어디를 가나 한적하다..
창밖을 보는데. 아이둘과 여유롭게 앉아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예뻐보여서..
국립전주박물관의 모습.
박물관에 어린이들을 위한 삼행시 짓기 추첨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이건 한 아이가 삼행시를 지어놓고 버려놓은것을 줏은것..
여자아이였던거 같은데 어찌나 귀엽던지..ㅎㅎ
저 뒤에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었을까...
예전 우리집 창이 이런 빨깐 벽돌과..저런 그물철장이었는데..으흐흐..
도로한가운데 올려다보니 저런 조형물이 설치되어있었다..
사진으로 찍고 보니, 멋지게 날아오르려는데, 저 얽혀있는 줄들이 막고 있는거 같아..
이번에 전주여행중에 알게된건데..다음주에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진작에 알았다면 다음주에 가는건데..
아마도 또 다시 방문할듯..;;









